20110326. for heart

내 자신이 이렇게 변하다니 사랑하고 있구나,가 아닌
사랑하기 위해서 내 자신이 이렇게 변해야겠구나,로.







63빌딩이 구름위로 솓아오른 걸 발견한 날 아침. from eyes


맘은 비행기 타고 붕붕-







20110214. for heart

적어도 남들에게는 좋은 사람으로,

시간이 흐른 후에 다른 사람 통해

안봐도 비디오인 이야기 듣는 일 안생겼으면 하는 건

내 욕심일까.

아니면 누가 내게 탓하듯 말했던 과잉 배려,

그것도 아니면 인정하기 싫지만 미련일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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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ill winter. from eyes


너무 춥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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