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0214. for heart

적어도 남들에게는 좋은 사람으로,

시간이 흐른 후에 다른 사람 통해

안봐도 비디오인 이야기 듣는 일 안생겼으면 하는 건

내 욕심일까.

아니면 누가 내게 탓하듯 말했던 과잉 배려,

그것도 아니면 인정하기 싫지만 미련일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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